상환 방식 비교

같은 조건에서 월상환액·총이자가 어떻게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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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정리 매월 같은 금액을 내고 싶다 →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줄이고 싶다 → 원금균등(다만 초기 부담이 큼).

총 상환액 비교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원금 이자
원리금균등
매월 상환액 (전 기간 동일)
총 이자
총 상환액
원금균등
첫 회차 (가장 큼)
마지막 회차 (가장 작음)
총 이자
총 상환액
두 방식의 차이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매월 상환액전 기간 동일매월 감소 (첫달 가장 큼)
총 이자상대적으로 많음상대적으로 적음
초기 부담낮음높음
중도상환 시 유리덜 유리더 유리 (원금이 빨리 줄어들기 때문)
주로 적용되는 곳주택담보·신용대출 기본값일부 정책상품·요청 시 선택

계산 전에 확인하세요

확인할 수 있는 내용

같은 대출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방식으로 받을지 정하려는 사람. 월 부담과 총이자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숫자로 비교해야 판단이 됩니다.

준비할 값

계산 기준

입력 예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

비교 순서

  1. 대출 원금 입력 — 빌릴 금액을 넣습니다.
  2. 연 금리 입력 — 적용받을 연 금리를 넣습니다.
  3. 대출 기간 입력 — 상환 기간을 넣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월 상환액은 줄고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4. 두 방식의 상환액과 총이자 비교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월 상환액 흐름과 총이자를 나란히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원금을 처음부터 더 많이 갚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기 월 상환액이 크므로, 초기 현금 흐름에 여유가 있는지가 실제 선택 기준입니다.

총이자가 적은 쪽을 고르면 되나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커서 생활이 빠듯해지면 의미가 없고, 중도상환을 계획한다면 총이자 차이가 줄어듭니다. 대출 기간을 줄이는 편이 상환 방식보다 총이자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을 계획하고 있다면 은행별 수수료율과 면제 기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원금이 줄지 않고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 없이 처음부터 원금을 갚는 경우를 계산합니다.

함께 보기

근거와 기준일

주요 근거은행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식
적용 기준일2026-08-02 — 이 날짜의 법령·고시·요율을 기준으로 세율표를 대조했습니다. 이후 개정분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