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업 RTI 계산기

임대사업자 대출 심사 지표 —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 = 연 임대수입 ÷ 연 이자비용
승인 기준 배수가 달라집니다 —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

RTI (임대업이자상환비율)

승인 기준 대비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

임대수입과 대출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연 임대수입
└ 월세 × 12
└ 보증금 간주임대 (예금이자율 가산)
연 이자비용
적용 기준 배수
RTI란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 = 연간 임대수입 ÷ 연간 이자비용. 임대사업자(개인·법인) 대출 심사에 쓰입니다.
승인 기준통상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 이상이면 일반적인 승인 수준입니다(은행·상품별 차이).
DSR과의 차이개인이 가계대출로 살 때는 DSR(소득 대비), 임대사업자 대출로 살 때는 RTI(임대수입 대비)로 심사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여기 값은 일반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보증금 간주임대 반영 방식·기준 배수는 은행·상품마다 다르니 실제 한도는 취급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계산 전에 확인하세요

확인할 수 있는 내용

임대사업자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이 임대소득으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은행이 보는 방식(RTI)대로 미리 확인할 때 씁니다.

준비할 값

계산 기준

입력 예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

계산 순서

  1. 물건 유형 선택 — 주택인지 비주택(상가·오피스텔 등)인지 고릅니다. 승인 기준선이 달라집니다.
  2. 월 임대료와 보증금 입력 — 월세와 보증금을 넣습니다. 보증금은 연 3.5%로 환산해 임대소득에 더해집니다.
  3. 대출 금액과 금리 입력 — 임대사업자 대출 금액과 연 금리를 넣습니다.
  4. RTI 배수와 기준 충족 여부 확인 — 산출된 배수를 유형별 기준선(주택 1.25 / 비주택 1.5)과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TI 기준값은 얼마인가요?

주택은 1.25배, 비주택(상가·오피스텔 등)은 1.5배가 일반적인 승인 기준선입니다. 연간 임대소득이 연간 이자의 그 배수 이상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보증금은 어떻게 환산되나요?

보증금에 간주임대료율을 곱해 연간 임대소득에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연 3.5%를 적용합니다. 금융기관에 따라 다른 율을 쓸 수 있으므로 실제 심사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RTI와 DSR은 어떻게 다른가요?

DSR은 개인의 소득 대비 전체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보는 지표이고, RTI는 그 임대 물건의 임대소득이 그 대출 이자를 감당하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임대사업자 대출은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공실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기는 임대료가 12개월 내내 들어온다고 가정합니다. 공실이 생기면 실제 임대소득이 줄어 RTI도 그만큼 낮아지므로, 기준선을 겨우 넘는 수준이라면 여유를 두고 판단하세요.

함께 보기

근거와 기준일

주요 근거관련 법령·고시 (각 계산기 하단 출처 참고)
적용 기준일2026-08-02 — 이 날짜의 법령·고시·요율을 기준으로 세율표를 대조했습니다. 이후 개정분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